
3월부터 5월까지 정신 없이 지나간 달
사진은 그냥 슈퍼문 찍은거임 진짜 예뻤는데

음 ..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네
근데 바다가 좋으니 그냥 넣어야지 키키
태안 꽃지해변 너무 예쁘더라 !

바닷가 앞 카페에서 곤히 자고 있던 고영희
언제 또 바다 보러가지 당분간은 못가겠지 ,, ㅠ
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

5월의 어느 날.
꽃가루는 진짜 짜증나긴한데 날씨는 너무 좋은 요즘,
근데 이번주는 살짝 핀트 나갔던데 ㅎㅎㅎㅎ
봄 가지마


나도 드디어 갔다 ! '풀 오브'
학교 사람들이 여기 좋다구 쫀맛이라구
노래를 불렀는데 매번 위치를 몰라서
못갔다가 .. 오전 합창 끝나고 공강시간에
우연치 않게 들어가서 아 여기구나 ! 했던 곳.
진짜 맛있는데 음식 사진을 더럽게 못찍어서 헤

'cafe de baba'
수업 끝나고 학교 4년 다니면서 처음 가 본 카페
뽀시래기 솜뭉치 두마리가 반겨주는데
으으 너무 귀여워 ..

# 어버이날
허윤우 할머니한테 다녀오다 !
네가 이모보다 낫다 효자네 효자야


'보석 한우'
어버이날 기념 오랜만에 가족 외식
축가 끝나자마자 후다닥 달려오느라 죽을뻔 했지만
허똥꼬를 보니 사르륵 녹았다 ㅎ__ㅎ 한우는 역시였다.
그나저나 요즘 저런 플레이팅 접시가 유행인가보다.
예쁜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찍음

아 왜 아빠 사진만 보면 자꾸 웃ㅅ음이 나지 ㅋ아 ㅋㅋㅋㅋ ㅋㅋ
여러분 저희 아빠에요 귀엽져 ?
달님이 간식 챙겨 나왔는데 햇님이가 자꾸 뺏어 먹어서
햇님이 잡혀온 짤임 ㅠ

밥 먹고 카페 갔는데 열 체크할때도 안경으로
개그하시는 대디
그걸 낄낄대며 바라보는 쩡자매

음 .. 갑자기 이건 뭐지
축가할 때 찍은거같은데 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..... 아 몰랑 ~

엥 어 음 이건 ㅋㅋㅋㅋㅋㅋ 어린이 날에 다들
애기 때 사진 올리길래 ..
나도 엔드라이브 구경하다가
20살 애기들 사진을 발견해서 >_<
바로 혜룡이한테 보낸 사진 ㅋ ㅋㅋ ㅋ
귀 엽 다

이건 그냥 ㅠ 보고싶어서 ㅠㅠ
언제 또 이렇게 모이려나
윤태 전역하고나서야 ....... ㅋ .. ㅋㅋㅋ

'cafe knotted'
애정하는 여누 언니 생일 기념 !
여누 언냐 기다리면서 우리끼리 먼저 들어간 카페
되게 유명하다는데 난 처음 들어보았으나
들어가자마자 화 - 들 - 짝
아니 월요일 오후에 뭐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 !!!!!!
근데 진열 되어 있는 빵이랑 도넛들 보고 평온해짐


'스케줄 청담'
내 생일 이후로 한 달 만에 다시 뭉친 네 사람 !!!!!!!!!
+ 신뜽호
음식 사진은 역시나 젬병 ........... 맛은 있었는디 !
여기 김볶이 핫하대서
지성워니 김볶 노래를 불렀는데 한 입 먹고는
" 음 ... 그냥 김치볶음밥쓰 ~ "
라자냐 나오기도 전에 파스타랑 김볶 순삭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BD YW ꩓
그냥 올리면 언니한테 혼날까봐 패드로
나름 그림 그려서 올렸는데
더 혼날 것 같은 기분 ㅎㅎ
이 사진이 진짜 귀여운 이유가
첫째, 직원분한테 생일의 생 자도 꺼내지 않았는데
어찌 아시고 이 자리로 안내해주셨다는거
둘째, 생일자가 집에서 직접 주섬주섬 가져온
저 왕관과 생일띠
내 웃음 지뢰임 ㅠㅠ 귀엽지 않음? 아님 말고 ~

'cafe ROUTINE'
오늘 집 가서 글 써야지 하고는 찍은 사진인데
추워서 너무 대충 찍은 ......
성신 카페 중에서 제일 분위기 있고 예쁜 카페인데
내가 다 망쳤댜 !
다음엔 더 열심히 찍을게여


솔직히 다들 식전 식후 카페 두번 이상은 가잖아여 ?
근데 저는 커피를 못 마셔서 차를 마신답니다 ~ !
하지만 요 카페엔 차가 없어서 체리 에이드를 먹었셔여
템아이 끝

마지막은 한아르미 셀카 어플 쓰지말고 일반 카메라로 찍으라고 혼내서
일캠으로 열심히 찍은 나
부끄러우니 작게 .........
암튼 뒤죽박죽 우당탕탕 저의 글을 보ㅏ주셔서
감사합니둥.
대충 쓴거 같지만 대충 쓴거 맞아요
그럼 bye - 비 와이 이